PHOTOGRAPHERSEOUL
해 질 무렵의 한강과 다리
한강, 해 질 무렵
JEON YEONWOO

전연우

저무는 하루에게, 바래지 않을 한 장을.서울에 남아 있는 것들을 찍고 씁니다.

ABOUT

소개

오래 사람을 찍었습니다. 그러다 카메라를 들고 혼자 걷는 시간이 늘었고, 빠르게 바뀌는 서울에서 그대로 남아 있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마의 선, 오후의 골목, 저무는 강. 그 앞에 멈춰 선 시간을 사진과 글로 남깁니다.

AFFILIATION · AWARDS

소속 · 수상

EXHIBITIONS

전시

EDUCATION

교육

BOOK

책

WORKS

작업

고층 빌딩 아래 절의 처마 남산타워 해방촌 골목의 오토바이 창가의 화분 물 위의 취수탑 호수를 건너는 오리배